계절은 흘러가고, 우리는 아직 서툴다계절은 흘러가고, 우리는 아직 서툴다Description"시간은 흐른다. 계절은 변한다. 사람 또한 변한다." "그러나, 나는 그저, 이곳에 머물 뿐이다." "조용히, 그리고 조금씩, 조금씩, 살아가며." 전세계를 휩쓴 TS병. 1000명 중 3명꼴로 나타난다는 그 병에, 나는 걸리고 말았다. 몸은 낯설어졌는데, 살아가야 할 하루는 그대로 남아 있었다.Genre & Tags